
이지원 PD는 지난 13일 SBS 스페셜 '학교의 눈물'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필요한 다큐 '학교의 눈물'. 좋은 기획 소나기 학교"라는 멘션을 게재, 학교의 눈물 기획의도를 칭찬했다.
이날 방송된 '학교의 눈물' 1부는 일진과 빵셔틀에서는 실제로 학교에서 폭력을 행하고 당하는 모습과 피해학생과 가해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지원PD의 '학교의 눈물' 시청소감을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하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그치만 꼭 필요한 프로" "보면서 너무 슬펐어요" "동감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학교의 눈물'은 뉴스를 통해 전해지던 사건의 결과 아닌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학교 폭력 현장을 고발하는 보고서로 오는 20일과 27일 각각 2부 '소나기', 3부 '질풍노도를 넘어'가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