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학교폭력의 실상을 담은 '학교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스페셜 '학교의 눈물' 7.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3부작 '학교의 눈물' 1부는 일진과 빵셔틀이란 제목으로 학교라는 사각의 링에 갇힌 아이들이 폭력을 행하고 당하는 모습과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학교의 눈물'은 뉴스를 통해 전해지던 사건의 결과 아닌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학교 폭력 현장을 고발하는 보고서로 오는 20일과 27일 각각 2부 '소나기', 3부 '질풍노도를 넘어'가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