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유기농식품 전문점 초록마을이 14일부터 27일까지 총 14일간 설 선물세트 예약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초록마을 전국 340여개 매장 및 온라인쇼핑몰(www.choroc.com)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약전에는 과일, 한우,
수산·건어물, 한과, 버섯·수삼, 건강·기능식품 등 각 제품군별 베스트셀러 총 147개 제품을 갖췄다.
특히, 대부분의 상품을 작년 판매가 수준으로 동결하고, 일부 과일(사과) 및 한우(갈비혼합, 찜갈비 등)제품의 경우 작년보다 10%이상 저렴하게 내놓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주요 선물세트로는 ‘유기농혼합과일세트(사과, 배 10만원), 과일혼합세트3호(사과, 배, 한라봉 7만5000원),
바다애굴비세트(오가2호, 10미 1.25kg내외 13만7500원), 무항생제 한우실속세트(불고기, 산적, 국거리 9만9900원)'이며, 제주도 특산물 한라봉과 백록향(천혜향)도 선물용으로 선보인다.
예약 기간 중 매장에서 7만원 이상, 온라인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고객은 구입가격에 10%를 할인해주는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출시한 ‘초록마을 롯데카드’ 및 ‘하나 H&B카드’를 사용하면 각각 10%, 5% 청구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은 최대 20%할인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