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은 12일 싸이와의 합동 공연을 위해 미국 뉴욕을 찾은 '무한도전-뉴욕 스타일' 편을 방송했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사고는 유재석 노홍철 하하가 싸이와 MC해머와 함께 뉴욕 리허설 무대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리허설 소감에 대해 이야기 하는 도중 발생했다.
화면이 암전되었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화면 상단에 '무한도전' 타이틀과 MBC로고만 보였다. 이 검은 화면은 6초간 지속됐다.
이후 다음 주 예고 방송이 부자연스럽게 나왔고, 방송사고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사고로 싸이와 '무한도전' 3명의 멤버들의 뉴욕공연에 대한 감동과 환희의 기쁨이 반감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