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뮤직뱅크 출근하는 소녀시대,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네티즌이 촬영한 것이다. 멤버들 모두 추운 날씨 탓에 검은색 패딩을 입고 있다.
티파니와 윤아는 헤드셋과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방송국에 들어가고 있고, 유리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써니는 잠이 덜 깬 듯 비몽사몽한 표정에 눈은 반쯤 감겨있다.
소녀시대 출근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출근길 표정만봐도 사랑스럽다" "소녀시대 출근길 정말 각양각색" "졸린 써니 누가 좀 깨워줘요" "유리 피곤할텐데 참 친절하네" "소녀시대 출근길 날씨는 추워도 분위기는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