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10일 소공동 롯데호텔 중식당에서 김태오 대표와 최태영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HIP 개인대리점 채널 신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행사는 임원 및 HIP 채널 담당팀장들과 개인대리점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HIP(Hana Insurance Plaza)는 지난 해 7월 오픈한 개인대리점 영업채널로 하나금융그룹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개인 보험대리점 사업자로 일할 수 있도록 한 신채널이다.
평균 20여년의 근무 경력을 가진 하나은행 출신 금융전문가들로만 구성돼 있으며, 현재 30명이 개인대리점 대표로 등록해 있다.
하나HSBC생명은 HIP채널 근무자들이 금융지식과 영업 노하우가 축적된 고급 인재라는 점과 하나금융그룹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점 등 성장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해 왔다.
이에 지난 7월 HIP영업채널이 출범한 이후, 영업채널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김태오 대표는 “HIP대표자 전원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HIP채널이 하나HSBC생명만의 경쟁력 있는 특수한 영업채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