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금요일인 11일은 맑은 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부터는 기온도 점차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서울과 경기도 지방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구름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경기북부지방은 오전에 가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까지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나, 낮부터 비교적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전국 대부분지방에서 영상기온으로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6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