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형은이 6주기입니다. 벌써 형은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6년이 되었네요. 이 글 보시는 모든분들 오늘 하루 형은이를 생각하며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은 김원효-심진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결혼한 두 사람은 1년 후 또 한 번 함께 납골당을 찾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네요! 분명 김형은 씨도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벌써 6년이나 지났구나..시간 정말 빠르다" "생전에 덕분에 많이 웃었는데.. 하늘에서도 잘 지내시겠죠? 매년 찾기 쉽지 않을텐데. 두 분 우정 보기 좋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심진화는 과거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고 김형은과 '미녀삼총사'로 활약하며 우정을 쌓아왔다. 미녀삼총사 팀은 지난 2006년 12월 지방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 사고로 김형은은 세상을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