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엔화가 약세를 재개한 데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엔화가 달러화 대비 2년 반래 최저치까지 하락하면서 주요 수출주들에 매수 물량이 몰리고 있다.
10일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1만 646.27로 전날보다 0.64%, 67.70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885.44로 0.72%, 6.30포인트 오르고 있다.
소니가 1.6%, 샤프가 2.1% 상승하는 등 수출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가 1.6%, 마즈다 자동차가 4.5% 급등하는 등 자동차주도 선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