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중소 패션협력회사와 함께 '겨울의류 창고대방출전'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8개 패션 중소협력사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것으로, 참여 브랜드는 뱅뱅, 레드페이스, 아가방 그리고 아웃도어, 아동복 등 99개 패션브랜드 425 만점, 언더웨어, 잡화 등 이마트 직매입 150만점으로 패션의류 최대 물량인 575만점을 선보인다.
겨울 인기상품은 균일가전을 준비했다.
주요 균일가 품목으로 아동 성인 내복을 4800원/9800원에, 남성플리스팬츠, 여성티셔츠를 7000원에, 울머플러, 아동패딩베스트를 9000원에, 캐주얼패딩점퍼가 2만9000원/3만9000원에 판매한다.
가격인하전을 통해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겨울의류 및 잡화, 난방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레드페이스, 에코로바 등 아웃도어 팬츠를 9900~1만9900원, 아우터를 1만9900원~2만9900원에, 여성부츠를 1만3000~4만9000원에 준비했으며, 석영관히터를 1만9900원에 전기장판 1인용을 3만7000원에 내놓았다.
이마트 패션담당 이연주 상무는 "패션행사 최초로 108개 협력사와 사전기획을 통해 겨울용품을 최대 50 % 할인판매하는 창고대방출전을 준비했다"며 "소비자에게는 겨울의류 알뜰구매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