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강원도 켄싱턴 플로라호텔(평창군 소재)에서 오는 19일까지 신입사원 합숙교육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입사원 합숙교육에 들어간 207명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지원한 선발된 직원들로 1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원들이다.

이랜드는 지난해 한 취업포털에서 하반기 공채 기간에 가장 많이 검색된 기업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이랜드 신입사원들은 앞으로 총 12주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는데, 그룹 입문 교육으로 이뤄진 2주 합숙 교육에 이어 현장학습,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