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엘라 PLUS 서비스’는 주요 임대수요인 대학생들의 주거 편의를 위해 ▲세탁물 접수 서비스 ▲택배보관 서비스 ▲홈 케어서비스 ▲사무자동화(OA) 시스템·시청각 장비 지원 ▲입주자 전자도서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입주 후 1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은 열악한 인프라로 선호도가 떨어진 것이 사실”이라며 ”자이엘라 PLUS 서비스는 주요 입주 대상자인 대학생을 위한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소형주택의 한층 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하는 ‘연희자이엘라’는 최고 13층, 총 186가구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전용면적은 ▲13㎡ 182가구 ▲20㎡ 4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오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