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를 극찬했다.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졸릴 땐 한숨 자고 나서 하는 게 현답! 이원영 대표님 참 존경할 만한 분이시네요"라며 이 대표의 경영 철학에 존경을 표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다큐멘터리 '착한성장 대한민국 -리더의 조건'에 출연한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의 방송분을 보고 남긴 소감으로 방송에서 이대표는 남다른 경영철학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임시완이 극찬한 이원영 대표는 방송에서 "다들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하고 즐거우려고 다들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인간의 자신의 역량과 능력을 가장 열정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전제조건은 자율이다. 그 속에서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고 복지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201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시트콤 '스탠바이'로 코미디시트콤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