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웹툰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박인완의 정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7일 '마음의 소리' 693화 '안녕하세요 박인완입니다'가 공개됐다. 마음의 소리는 작가 조석이 평소 자신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토대로 만든 생활 웹툰이다.
이번 회에서 조석은 자신이 여자친구와 함께 시골로 여행간 에피소드를 담았다. 웹툰에서는 한 여학생 팬이 조석을 알아보고 사인 요청을 한다.
하지만 여학생은 조석을 자신의 부모에게 "이분이 유명한 박인완씨"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웹툰 속 조석 역시 당황하지만 박인완인척 하려하는 모습으로 황당함과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인완이 누구인가?'라는 호기심을 품게됐다. 이 때문에 8일 현재 박인완, 마음의 소리, 조석 등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들은 "박인완이 누구야? 조석 본명인가" "조석은 진짜 사람 궁금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