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통합진보당이 다음달 22일 신임 대표를 선출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진보당은 7일 오후 대방동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또한 같은 날 최고위원과 중앙위원, 당대의원, 광역시도위원장, 지역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등도 함께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신임 지도부 선출 계획은 오는 10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