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영 제니퍼소프트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늦은 시간까지 댓글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원영 대표는 "유독 아래 문구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 '와~부럽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나요? 부러워 하지 마세요. 더 좋은 회사를 우리 손으로 만들면 되잖아요! 제니퍼소프트처럼'"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사회에 나서서 이제 더불어가는 회사,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면 더이상 부러워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우리 멋진 후임세대들 믿어요. 그대들이 만들어갈 그대들의 온전한 세상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6일 SBS '리더의 조건'을 통해 소개된 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는 경기 파주시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직원들을 위해 1층에는 카페가, 지하는 수영장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제니퍼소프트의 직원들은 20일 휴가, 자녀 출산시 1000만원 지원, 호텔 출신 쉐프의 최고급 요리, 5년차 이상은 가족 해외여행까지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직원들은 10시부터 6시까지 하루 7시간 근무하며 여기에는 직원들이 혼자 밖으로 나가 사색하거나 쉬는 시간조차 근무시간에 포함돼 있어 제니퍼소프트는 '월요병이 없는 회사'로 꼽히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