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민, 사망 전 어머니에 의미심장 문자…"아들 없는걸로 치세요"
[뉴스핌=이슈팀] 조성민이 사망 직전 어머니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면서 조성민의 사망원인은 자살로 좁혀지고 있다.
6일 오후 12시 20분경 서울 수서경찰서 측은 브리핑을 통해 조성민이 사망 직전 어머니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의 내용을 공개했다.
조성민의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그는 이날 0시 11분경 자신의 어머니에게 ‘저도 한국에서 살 길이 없네요.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아들 없는 걸로 치세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한편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곳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타살로 의심할 만한 외상도 없다”며 조성민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좁혀 수사 중이다.
현재 조성민은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안치됐으며, 부검은 유족과 검찰의 협의 후 결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