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가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이하 정글)의 '아마존' 편에 메인 협찬사로 제작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병만족과 제작진에 기능성 의류 및 촬영에 필요한 아웃도어 장비 일체를 지원한다. 노스페이스의 브랜딩 캠페인 '다시,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와 노스페이스의 아웃도어 정신을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다시,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기계 문명에 의지하던 인간이 노스페이스의 아웃도어 기술력과 함께 자연을 더욱 가까이 경험하고 탐험하면서, 자신이 대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내면에 잠재된 인간 스스로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문명에서 벗어나 오직 인간의 힘으로 자연을 탐험하고 생존해 가는 '정글의 법칙' 방송을 통해 노스페이스와 병만족의 도전 정신과 아웃도어 정신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