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같은 옷으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신세경과 수영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금사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신세경과 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이 선택한 드레스는 화이트 안감을 뒤덮은 금사 레이스 디테일을 통해 전체적으로 누드톤 컬러감이 풍기는 것이 포인트.
그러나 신세경과 수영은 같은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 컷을 통해 금사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신세경은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더욱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반면 수영은 지난해 12월 26일 송년특집으로 진행된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중 신세경과 같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신세경-수영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기하게 진짜 완전 다른 느낌이다. 그런데 둘 다 예쁘단 게 함정" "신세경은 섹시하고 수영은 우아한 듯" "우열을 가릴 수 없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