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지드래곤 팬들이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의 열애설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키코의 동반 푸켓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팬들은 해당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는 증거와 미즈하라키코의 실제 남친으로 보이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이들은 푸켓 여행 사진이 합성에 불과하다는 여러 증거를 제시했다. 최초 유포자의 SNS가 새로 개설된 점, 잇따라 공개한 푸켓 사진이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닌 구글 검색 사진인 점을 근거로 들었다.
또 미즈하라키코가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가 키코의 진짜 남자친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실상 YG의 공식적인 입장대로 지드래곤과 키코는 그저 친구사이에 불과하다는 의견이다.
지드래곤 미즈하라키코 열애설과 반박 내용에 네티즌들은 "둘 다 별로 신빙성 없어보여" "팬들이 정말 화난 듯" "미즈하라키코 남친이라는 저 사진은 확실한건가?" 등의 반응으로 의구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키코는 지난 2010년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으며 소속사인 YG 측은 일관되게 단순한 친구사이라고 밝혀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