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빅뱅의 태양과 대성이 눈밭 셀카를 공개했다.
태양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용이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빅뱅 멤버들이 지드래곤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에 방문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대성과 태양은 흰 눈이 가득 쌓인 배경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은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는 편안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양 대성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지용이네 나도 같이 가요" "대성 미소 보니 나도 저절로 웃게 돼" "태양 정말 편안해 보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 2012년 12월31일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