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파라다이스가 실적 악화 우려감에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950원, 5.23% 하락한 1만6300원을 기록 중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41.7% 감소한 67억 원으로 추산된다"며 "기존 전망치(130억 원)와 시장예상치(186억 원)를 크게 밑도는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