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팍도사' 워쇼스키 남매-배두나 동원에도 '시청률은 꼴찌' 굴욕
[뉴스핌=이슈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할리우드 유명 감독 워쇼스키남매와 배두나를 동원하고도 시청률 꼴찌라는 굴욕을 당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BG미디어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무릎팍도사'는 6.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7.3%보다 1.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할리우드 유명감독 라나, 앤디 워쇼스키 남매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한 배두나가 출연해 여러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특히 '무릎팍도사'는 워쇼스키 남매의 첫 토크쇼에 출연이었다.
하지만 특급 게스트 초청에도 불구하고 '무릎팍도사'는 경쟁작인 KBS2 '해피투게더3'에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며 굴욕을 당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10.3%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SBS예능프로그램 '자기야'는 8.9%의 시청률로 2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