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정부는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의 방북과 관련해 "시기상 부적절하다"며 "미국 정부의 어떠한 메시지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빅토리아 눌런드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슈미트 회장 방북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대북정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슈미트 회장과 전 멕시코주지사인 리차드슨 역시 이러한 우려를 잘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