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치어리더 출신의 미녀 격투기 선수 레이첼 레이가 화제다.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캔자스시티 치프스 소속의 치어리더 출신인 레이첼 레이. 그는 아직 공식 경기를 치르진 않았지만 이미 미녀 격투기 선수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레이는 지난해 9월 아마추어 격투기 경기에서 강력한 펀치로 상대를 한 번에 무너트리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경기에서 일방적인 공격을 펼친 레이는 상대의 공격을 거의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냈다. 당시 레이의 주먹 세례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상대 선수는 심판에 안겨 한동을 울음을 터뜨렸을 정도.
한편 치어리더 활동 이후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레이첼 레이는 오는 23일(현지시간) 공식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