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하 16도, 최악 한파
[뉴스핌=이슈팀] 서울이 3일 영하 16도의 최저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충남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곳에 따라 가끔 눈(강수확률 60~80%)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3일 전했다.
2일 보다도 최저 기온이 5도 넘게 떨어진 이날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를 밑도는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 영하 16도 외에도 강원도 철원과 대관령 같은 내륙 지방은 최저 기온이 영하 20도 아래로 까지 내려갔고,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 기온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