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혜영의 '박수건달' 시사회 패션이 화제다.
조진규 감독의 영화 '박수건달' VIP 시사회가 지난 2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주연배우 정혜영은 이날 녹색의 광택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혜영은 이전에 진행된 시사회 자리에서도 네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미모와 몸매, 패션센스를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그녀는 앞서 선보인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몸에 핏되는 레드 드레스로도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선보여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혜영 박수건달 시사회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혜영을 보니 션이 정말 부럽다" "진짜 네 아이의 엄마라니 믿기지 않아" "방부제 미모가 여기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혜영을 비롯해 박신양, 엄지원, 김정태 등이 출연한 '박수건달'은 건달에서 하루아침에 박수무당이 된 한 남자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