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대만의 미녀스타 계륜미(30)가 영화 ‘여친남친’ 홍보를 위해 18일 전격 내한한다.
계륜미는 영화 ‘여친남친’을 연출한 양아체 감독과 함께 오는 18일 내한, 19일까지 한국에 머문다. 영화 ‘여친남친’은 대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한 감성멜로로 한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백하게 그렸다.
이번에 내한하는 계륜미는 2008년 국내에 소개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 당시 영화에서 주걸륜과 호흡을 맞춘 계륜미는 시공을 초월한 순수한 사랑을 이야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여친남친’에서 여주인공 메이바오를 열연한 계륜미는 순수하고 상큼한 이미지에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아왔다. 청순한 이미지가 강하지만 의외로 연기 폭이 넓다. 영화 '용문비갑'에서는 남성보다 거칠고 무공 역시 뛰어난 부족 공주를 연기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