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연서 "이준이 좋다더니…" 이장우와 한 달째 열애
[뉴스핌=이슈팀] 31일 생방송한 MBC '연기대상' 방송에서 이준이 좋다던 오연서의 실제 연인은 이장우였다.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드라마 속 커플인 배우 이장우와 오연서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한 달 째 비밀 데이트를 해왔으며 다른 연예인 커플처럼 차량을 이용해 비밀리에 움직였다고. 추위속 세찬 바람에 오연수를 감싸안은 이장우의 모습도 포착됐다.
스포츠서울닷컴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연서 이장우가 예쁘게 만나고 있다. 일일극 특성상 자주 만나서 촬영하다보니까 친해진 것 같다. 나이 차이도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과 관심사가 비슷하다는 것도 두 사람을 이어준 계기인 것 같다"고 이장우 오연서 열애에 대해 전했다.
두 사람은 MBC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동국대학교 선후배이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