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공간 초월 액션게임 ‘건즈2(개발사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조중필)’의 오픈형 테스트(CBT)를 3일부터 시작한다.

‘건즈2’는 벽타기 액션이라는 건즈 만의 독특한 액션성과 게임성으로 큰 성공을 거둔 ‘건즈’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쉬워진 조작법, 세련된 그래픽 그리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로 재무장해 한층 더 화려해진 액션을 선보일 수 있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차 CBT는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으로 이뤄진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서 신규 콘텐츠와 서버 및 밸런싱을 집중 점검해 공개서비스 실시 전 막바지 점검에 나설 계획”이며, “1차 테스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퀄리티와 스킬 이펙트, 사운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자들은 ‘사일런트 어벤저’, ‘건슬링거’, ‘실드 트루퍼’의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3가지 클래스와 오토매치, 커스텀, 캠페인 등 다양한 게임방식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히 4번째와 9번째 미션에서 각각 등장하는 거인의 외형을 지닌 보스 ‘알렉세이’와 탱크 형태의 최종보스 ‘구스타프’ 및 캐릭터 몸에 장착하면 힘을 상승시켜 주는 ‘옵티마이트 기어’ 아이템을 최초로 경험해 볼 수 있다.
‘건즈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gunz2.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