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장 초반 최고가를 경신한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1만2000원, 0.76% 내린 15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38% 오른 158만2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장중 158만4000원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하락 전환, 나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CS,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주문이 출회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