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미국 재정절벽 합의안이 극적 타결과 신년 기대감으로 증권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삼성증권이 전일대비 3.00% 오른 5만5000원, 동양증권도 3.06% 오른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도 1.69% 상승했으며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도 각각 2.50%, 2.53% 의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증권업종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2.42%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재정절벽 합의안은 현지시각으로 1일 새벽 상원표결을 통과했다. 이에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2000선을 돌파하며 강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