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 제시카가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합동무대를 펼쳤다.
제시카는 1일 방송된 소녀시대 컴백쇼 MBC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에서 솔로 무대에서 '썸데이(SOME DAY)'를 열창했다.
이날 제시카의 무대에는 여동생 크리스탈이 함께 등장, 피아노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두 사람은 각각 소녀시대와 에프엑스로 활동하며 SM타운 콘서트 등을 통해 합동무대를 선보인 바 있지만 방송을 통한 합동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감성어린 제시카의 목소리와 크리스탈의 청아한 피아노 연주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는 평이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합동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우월자매다. 어쩜 부족한 부분이 하나도 없는지.. 우월 정자매의 완벽한 하모니더라" "보는데 귀도 정화 안구도 정화! 최고의 무대였음" "두 사람은 나중에 듀엣으로 나와도 대성할 듯. 아 너무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