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 전성기 시절 일화 공개…"에로영화 '복녀' 섭외 제의"
[뉴스핌=이슈팀] 이영자가 전성기 시절 에로영화를 섭외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한 KBS2 ‘승승장구’ 게스트로 나온 이영자는 데뷔 후 곧 사람들에 주목 받은 사실을 전하며 신개념 에로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은 것을 밝혔다.
개그콘테스트에서 8번 낙방한 끝에 전유성을 통해 특채로 방송데뷔를 하게 됐다는 이영자는 데뷔 3~4주 만에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고. 이런 이영자에 에로영화를 망라한 '신개념' 에로영화를 권한 사람은 함께 프로그램을 했던 감독.
이영자는 당시 권유받았던 에로 영화 극중 이름이 '복녀'였다. 그는 "일이 안 풀리는 누구든지 나와 사랑을 나누면 승승장구한다는 내용이었다"며 에로영화 줄거리와 자신이 제의받은 역할을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영자는 "나는 그런 건 못하겠다고 그랬다. 아~ 그게 무슨 짓이냐"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