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2년이 지고 2013년 계사년이 밝았다.
계사년의 문이 열린 1월1일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이 전국 해돋이 명소를 찾아 각자 마음에 품은 소망을 붉은 해를 향해 풀어놓았다.
새해 첫 일출 명소로 유명한 경남 남해 미조면 망산 미조앞바다에는 새해 첫 일출의 정기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몰려 장관을 이뤘다.
시민들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이날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무탈한 한해를 빌었다.
한편 이날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면서 각지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국지적으로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