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하회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근 1년래 최저치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5.9는 물론 12월 수정치인 5.8을 밑도는 것이다.
이에 대해 GFK는 유로존 채무위기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글로벌 성장률 둔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