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 따라 알켐은 인도·네팔 지역에서 DA-1229 임상시험과 허가 등 개발과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동아제약은 계약금과 함께 개발 진행 단계에 따른 기술료와 시판 후 로열티를 받는다.
또 원료 공급에 따른 원료수출 이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알켐은 1974년에 설립된 제약사로 인도 뭄바이에 본사가 있으며 현재 세계 35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 2월 중국 루예제약그룹과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인도 제약사와의 계약을 통해 해외에서 다시 한번 연구·개발(R&D)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