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은 리테일영업본부장에 박성수 전무(사진)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김도연 부장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박 전무는 1959년생으로 지난 1983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뒤 2005년부터 삼성증권에서 근무해왔다. 삼성증권에서는 경영혁신팀장, 컴플라이언스팀장, 퇴직연금1사업부장을 거쳐 Wholesale 본부장을 역임했다.
삼성선물 측은 "이번 인사는 정기 임원인사로 박 전무 영입을 통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