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마트에서 부자 인증'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마트에서 부자 인증'이라는 제목의 사진한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받은 영수증이다.
'마트에서 부자 인증' 사진을 보면 영수증 주인은 발아현미밥 등 3만9890원어치의 물건을 샀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물건 합계 아래에 현금 4억원을 내고 3억9996만원을 거스름돈으로 받은 것으로 나온다.
'마트에서 부자 인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위 여부를 놓고 한마디씩 하고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마트에 있는 현금 다 합쳐도 거스름돈을 줄수 없다"며 조작이나 장난인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조작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교하다"며 진짜 영수증에 무게를 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