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 피부 나이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장신영(29)의 피부나이가 22세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뷰티업-코스모 픽'녹화에서는 MC 장신영의 피부나이가 22세로 밝혀져, 장신영의 실제 나이 29살보다 무려 7살 어린 피부나이가 공개돼 주위를 놀라게했다.
녹화에 출연한 S사 뷰티 카운슬러 하마리아는 피부 결, 탄력, 주름, 기미, 광채 5가지 요소가 피부에 잘 분포돼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기를 공개하며 피부 나이 테스트를 권했다.
이어 피부테스트가 진행된 가운데 MC 장신영은 테스트 결과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 테스트를 감행한 결과, 장신영의 피부나이는 실제나이보다 7살 어린 22살이라는 결과가 나와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장신영의 피부나이가 공개되는 JTBC '뷰티업-코스모 픽'은 14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