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0년 연속 무분규 및 2년 연속 무교섭 타결한 것이다.
노사는 정부 예산편성지침에 의한 임금 인상률을 준수하고 업무수당 폐지 및 전직원 직무급 제도 도입을 전격 합의했다.
회사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통해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 근무시간 정상화, 핵심사업과제 목표달성 및 신규사업영역 확대'를 결의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상호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구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