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4주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12월 7일 기준) 원유재고가 3억 7261만 배럴로 직전주에 비해 84만 3000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가들은 주간 원유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같은 기간 휘발유 재고는 2억 1712만 배럴로 550만 배럴이 증가해 시장의 증가 전망치 220만 배럴을 웃돌았다.
난방유와 경유를 포함한 정재유 재고는 1억 1806만 배럴로 299만 배럴 증가, 141만 배럴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ㄷ.
앞서 미국석유협회(AP)는 주간 원유재고가 427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