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박선주가 출산 후 감격스러운 마음을 밝혔다.
박선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천사를 보내주셔서,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글로나마 감사인사 전하려 합니다. 건강하고 예쁜 아빠를 닮은 딸입니다. 다행이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아무쪼록 추운 날씨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노산 맘이라며 걱정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제가 있습니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저희 아이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선주 딸의 작은 두 발이 담겨있다.
한편 박선주는 11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으며 향후 이들 부부는 런던이 아닌 한국에서 육아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