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4일까지 파생결합증권(DLS)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신한금융투자 DLS 378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과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매월 원금의 0.6025%를 지급한다. 연리로 환산하면 7.23%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일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ELS 6016호'는 코스피200과 삼성전자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배타적 사용권이 적용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하며 만기시 각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19.50%(연6.50%)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1~1.5년 원금보장형 6010~6012호 등의 ELS를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