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원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지표가 모두 발표됐기 때문에 금통위와 FOMC를 앞두고 기존의 포지션을 청산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때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 관망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현재 국고채는 내년 상반기 추가 금리인하 기대로 인해 최근 위험자산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쉽게 약세로 전환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곽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에 있는 금통위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이번 금통위 결과가 내년 상반기 금리인하 기대를 누그러뜨리지 못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날 국채선물 3년물의 예상 등락범위로 105.95~106.13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