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숙, 7년만에 출산드라 변신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김현숙(34)이 7년 만에 출산드라로 변신했다.
김현숙은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거침없는 셀프 패러디와 파격 성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김현숙은 오프닝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를 선사했다. 7년 만에 보는 출산드라였다. 또한 연예대상 레드카펫 패러디 콩트에서는 엉덩이를 노출하기도 했다. 'X-라지녀' 200명과 함께한 뮤직비디오에서는 남성들의 몸매 지상주의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려 이목을 끌었다.
특히 '막돼먹은 영애씨'를 성인 버전으로 패러디한 콩트 '막돼먹은 영애씨 69'가 주목받았다. 어느덧 69번째 시즌을 맞은 드라마에서 영애(김현숙)은 상무로 승진해 50대 노처녀 오피스 악마로 군림하며 대리 신동엽을 상대로 여성들의 은밀한 욕망을 거침없이 분출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현숙 진짜 ㅋㅋ 오랜만에 출산드라 잘봤다" "김현숙 짱 ㅋㅋ 근데 개그하다 시집은 갈 수 있으려나 ㅠ" "신동엽도 완전 웃김 헤이헤이헤이 떠올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