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이파니(26)가 뮤지컬 배우 서성민(27)과의 재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파니는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서성민과의 만남부터 시어머니 등의 반대를 무릎쓰고 재혼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서성민과 처음 만날 당시 너무 겁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두 번째 만났을 때 서성민이 '나랑 결혼할 생각 안하면 만나지 말자'고 하더라. 아이도 보여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파니는 "결혼 과정에서 시어머니 등 시부모님 반대가 정말 심했다"며 "서성민이 시어머니 등의 반대를 이겨내 줬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서성민은 순수하고 살림도 잘하는 외조의 왕"이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23년 만에 친어머니와 재회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