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밥퍼나눔운동과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 목사와 마누카내추럴코리아 채송하 대표가 함께, 독특하고 재미있는 ‘매직포원’ 캠페인을 범국민적으로 벌이고 있다.
밥퍼 최일도 목사는 젊은 시절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지난 24년 동안 청량리 굴다리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 한 끼를 (처음에는 라면으로) 무료로 제공해왔고, 이 밥퍼나눔운동은 최근 500만 그릇을 돌파했다.
다일공동체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탄자니아 등 외국에도 설립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빈민촌 아이들을 후원하며 섬기고 있다.
또한 탁아소, 유치원, 학교 등을 설립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빈민촌에서 밥도 먹이고 지식도 먹이는, 세계적인 사회복지사업으로 지경을 넓혀가며 큰 활약을 하고 있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지난 2년 동안 많은 국내 저소득층 소아 아토피 환자들을 돕고 있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는 고가의 보습제를 구입할 수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아이들에게 청정 뉴질랜드 마누카 꿀이 함유된 마누카 매직을 비롯한 마누카내추럴 제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있다.
채송하 대표는 “마누카내추럴은 진실되게 나아가는 것이 기업의 비전이며, 우리 아이들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서 천연 제품으로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