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야구선수 이대호(30·오릭스 버팔로스)가 '승승장구'에 출연한다.
6일 한 매체는 이대호가 이날(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녹화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대호는 지난 2일 부산 동래문에서 팬미팅 겸 토크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 '승승장구' 출연 역시 팬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것. 실제로 이대호의 '승승장구' 출연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쁨을 표하고 있다.
이대호의 국내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투에스앤엠 관계자는 '승승장구'를 통해 야구선수 이대호가 아니라 인간 이대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투에스앤엠 측은 이대호의 '승승장구' 출연에 대해 "이대호 선수도 누가 '몰래온 손님'으로 오는지 모르고 있다. 아마 이대호 선수가 깜짝 놀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대호가 출연하는 '승승장구'는 12월11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