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v걸 한송이가 짧은 하의로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v걸 한송이는 지난 2일 방송한 tvN '세얼간이' 화성인 특집에서 진행 도우미로 등장했다.
이날 이십덕후 화성인과 김종민은 편을 나눠 2인3각 경기를 펼쳤고 이 경기에서 한송이는 김종민과 커플을 이뤄 달리기 실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한송이가 이날 착용한 의상은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로 경기 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너무 짧은 하의 탓에 경기 도중 치마가 말려 올라가는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한 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했다. 얼굴이 화끈" "다 즐겁게 봐놓고 또 이런다 이 사람들" "방송 보는데 내 마음이 다 조마조마하더라" "진짜 보기 안좋았음. 생각 좀 하지. 뭐 저런 짧은 옷을 입고 달리기를 하나" "하의실종으로 2인3각이라" "솔직히 저건 쫌 민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